사랑하고 좋아하는 것들을 기록합니다.
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이 많아 애호(愛好)에 성을 붙여서 애호박이라는 별명을 스스로에게 지어주었습니다.
'삶이란 한 권의 책을 쓰는 일,나만의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일'
세상의 이야기들을 읽으며, 나만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.